200412ː200501ː설경ː풍속ː만남03ː풍경ː200505ː새싹ː200506ː칠월ː연꽃ː생각ː200509ː가을ː11월~12/

 변함없는 한해의 흐름.., 흐르는 시간속 모습.

지난 시간(2005년) 홈'작업 내용/모음(풍경:1/1)  

계절의 흐름 7월  

세월의 구분인 해의 반., 12개월의 반., 여섯달이 지났습니다.

주저함도.., 미련도 없는 것 같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자연의 모습은., 늘 여유롭게 시간을 함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자연의 모습을 우리들이 가까이 함께하려는 것은., 아마도

이러한 자연의 당당함을 가까이 하려는

우리들의 본능적인,
깊은 내면의 마음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7월'입니다. 6월 말부터 시작된 장마'비'와 함께 무더위도 깊어가는 기간입니다.  민속절 '백중'을 맞아 '감사의 예'를 지내는 우란분재가 함께하는 기간.., 애절함과 간절함이 함께하는., 그래서 하늘에서 내리는 비도 그렇게 많은 것 인지 !? ··· 인어공주의 간절함이 새겨진 공원 연못에도,
초록이 숨쉬는 숲속에도.., 빗물이 떨어집니다
··· 알아보지 못한 아쉬움과., 그보다 더한 소중함을 향한 '간절한 원'들이., 깨끗하고 고운 바램들이.., 아름답고 소중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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