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ː200501ː설경ː풍속ː만남03ː풍경ː200505ː새싹ː200506ː칠월ː연꽃ː생각ː200509ː가을ː11월~12/

 변함없는 한해의 흐름.., 흐르는 시간속 모습.

지난 시간(2005년) 홈'작업 내용/모음(풍경:1/1)  

따사로운 6월 어느날

쉬임없이 흐르는
시간과 함께

계절 속의 꽃들도
피고 지고, 또 피고 짐을
되풀이 합니다.

흐르는 물처럼
피고 짐을 되풀이하며

고여있지 않는 물처럼
새로움이 항상합니다.

꽃과 나비의 만남과 헤어짐도 끊임없이 되풀이 되고

그 속에 반가움과
아쉬움이 함께 합니다.

어느덧 6월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계절을 만나는 반가움과 함께,

한편으로는 무더위와 장마를 함께하며 보내야 하는 계절입니다. - 불법(석존)의 가르침을 보면, 끌려 다니거나.., 쫒겨다님이 아닌.., 떨쳐 버릴 수 있는 지혜를 말씀하십니다.
우비고뇌를 이겨 무고안락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가르침이지요. - 더위에 끌려 다니거나, 피해 다니지 않는, 더위를 잊어
(떨쳐) 버리고 지낼 수 있는.., 가르침(지혜) 함께하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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