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ː200501ː설경ː풍속ː만남03ː풍경ː200505ː새싹ː200506ː칠월ː연꽃ː생각ː200509ː가을ː11월~12/

 변함없는 한해의 흐름.., 흐르는 시간속 모습.

지난 시간의 홈'작업 내용/모음(겨울:1/1)  

2005년 11월 up_

흐르는 시간과 함께 변해가는 계절의 모습

그 모습은 우리가 함께하는 환경이며.., 곧
우리 삶의 현장이다.

굳게 닫으면 조금은 멈춰지려나.., 조금은 더디게 오려나..?

차가움의 기운 냉기가 겨울 소식과 함께 우리 주위 가까이로 다가옵니다.
추위가 늘
가까이 있는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바람도 차고..,
기온도 많이 떨어지고, 햇빛도 따뜻함의 기운이 많이 줄었습니다.

우리들 삶의 모습에 따뜻함이 좀더 필요한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추위로 부터는 문을 굳게 닫을 지라도.., 우리들 마음의 문은 빗장을 풀어두어 감사함과
반겨 맞아주는 넉넉함의 기쁨, 함께하는 따뜻한 자리, 가까이
하는 시간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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