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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법회 외에
특별히 마련된 법회에 동참하게 되는 의식 법회가 있습니다. 불자로서 계(戒)를 받기
위한 수계식(수계법회의식)입니다. 수계식은 보통 윤달이 드는 해(4년
주기) 사찰에서 준비가 되거나, 또는 본사 사찰의 '개산대재'와
같은 큰 행사가 있는 경우, 그 행사와 함께 수계식도 함께 준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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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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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계법회
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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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계율
- 수지/수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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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계(受戒)를 위한 계(戒)에는 크게 소승계와 대승계가 있고, 대승계에는 삼귀계(三歸戒). 삼취정계(三聚淨戒; 섭율의계. 섭선법계. 섭중생계). 십중대계(十重大戒:
禁戒), 48경계 등
재가계와 비구의 250계. 비구니의 348계 및 '사미'와 '사미니'계로 보통 구분이 되고
있다. 계를 받는 수계식에는 삼사(三師)와 칠증(七證)의 덕 높은
스님들을 모시게 되는데, 삼사(三師)는 [계를 주는 계사(戒師_戒和尙) ·가르침(배움)을 주는 교수사(敎授師) ·높은 덕과
법랍을 갖춘 갈마사(갈磨師)]를 이르며, 칠증(七證)은
이날 수계의식에서 수계를 받음을 증명해 주실 일곱(증명법사)스님을
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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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수계법회⇔대승
보살계⇒2004
자료⇒2005
수계법회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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