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 궁궐

문화 풍습

한국의 궁궐/고궁: 산책   종묘 (宗廟)_

조선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神位)를 모신 신궁(神宮). 56,503평, 1995년 유네스코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태조 3년(1394) 10월 도읍을 한양으로 옮기고 12월에 착공 이듬해 9월 완공, 개성에서 4대조인 목조(穆祖) 익조(翼祖) 도조(度祖) 환조(桓祖) 신위를 모셔 왔다. 정전(正殿),영녕전(永寧殿),전사청(典祀廳),어숙실(御肅室),향대청(香大廳),공신당(功臣堂),칠사당(七祀堂)등이 있다

조선시대에는 정전에서 춘하추동과 섣달에 큰 제사[大享]를, 영녕전에서는 춘추(春秋)와 섣달에 제향일을 정해 제례를 지냈다. 현재

전주이씨 대동종약원에서 매년 5월 첫째 일요일 종묘제례(宗廟祭禮;중요무형문화재 제56호)를 올린다. 종묘제례악(〃樂)〃〃 제1호

현재 정전에는 19실 49위, 영녕전에는 16실 34위, 정전 뜰 앞에 있는 공신당에는 조선시대 공신 83위가 모셔져 있다.

창경궁에서 넘어오는 길

'buljahome'_main frame

홈이동◀안내 :[풍경'목차|종 묘1]: 다음▶모습(2)  


 

나누며 함께하는 buljahome [산성고궁] Back◁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