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미술 :  스쿨 아트 ( School Art ) -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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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한국화 | 채색화 | 서양화 | 서양화 분류 | 표현 | 회화 | 소묘 | 판화 |
| 조소 | 인체조소 명칭 | 선의 느낌 | 공예 | 도자기제작 |
색 · 색채 |

 

회 화
판 화
조 소
색·색채

|소묘|소묘의표현|크로키|인체데생|판화|판화의종류|다색판화|에칭|
|드라이포인트|볼록판화|종이판화|석판화|모노타이프|공판화|스텐실|실크스크린|
|조소의내용|분류|인체조소명칭|선이주는 느김|공예|초경공예|도자공예|상감기법|
|색(색채)|색의 3속성|색의 가시도|색의 감정|대비|보색|색채조절|혼색|

 

 

 

 

 

 

 소묘 : 소묘(素描) : 데생(dessin)이라고 한다.
  
소묘의 표현 _ 재료에 따른 표현 및 방법
 
 ① 연필 : HB~6B. 수채화의 밑그림. 독립된 드로잉(drawing) 작품이 가능하다.
 ②
: 먹물이나 여러가지 색의 잉크. 펜화는 삽화에 많이 쓰임. 사실적인 그림.
 ③
콘테 : 검정 · 흰색 · 갈색등이 있으며, 연필보다 진함. 그림 표면을 문질러 농담효과를 낸다.
무게와 차분한 느낌. -<참고: 콘테에는 '다색(多色)의 콘데'도 나와 있음>
 ④
목탄 :
석고데생 · 한국화의 밑그림 선묘(線描)에 쓰이며, 크로키나 스케치에는 별로 쓰지 않는다. 농담이 자유롭다. 외부 접촉(터치)에 의해 번지기(원형 파손이) 쉽다.
-변형되기 쉬운 재료에 의한 작품은 완성 후에는 반드시 휙사티브(정착액)를 써야한다.
 ⑤
수묵 :
먹 · 붓으로 그리는 단색의 그림. 크로키 · 스케치가 가능하다. '수묵화(水墨畵)'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사군자(四君子)를 말하는 것이다.
 ⑥
크로키 :
재료로는 도화 연필 · 콘테 · 싸인펜 등이 좋다. 세부묘사에 치우치지 않고 대상의 특징을 파악하여 매끄러운 선으로 한번(단번)에 그려 나간다.
 ⑦
정밀화 :
 대상을 보고 사실감이 있게 그리는 그림이다. 연필은 HB 나 2H 정도.
 ⑧
석고데생 :
명암이 눈에 잘 뛰며, 질감 · 양감 · 동세의 공부에 적합하며, 독립작품이 될 수 있다. 톤(tone) 효과가 석고 데생의 생명이다.
 ⑨
인체데생 :

 

미의 극치라는 인체를 대상으로 데생을 하는 것으로, 해부학적 원리를 이용하여 합리적인 그림을 그린다. 느낌 · 감정도 표현.
 
-  판화 - - -
 

판화 : 판 재료를 이용하며, 작업한 '판재료'에 의해 만들어지는 그림.
   
공통작업 :
밑그림(을 그린다)→ 밑그림에 의해 판에 작업을 한다→ 작업한 판에 물감을 써서 찍어낸다.
  

종류 :
   
제작방법(形)에 의해 : 오목판화 · 볼록판화 · 평판화 · 공판화 :  다색판화 로 구분.
 
 ○ 오목판화 : 에칭(Etching); 동판화 · 드라이포인트(Drypoint)  등등.
 ○
볼록판화 : 목판 · 고무판 · 석고판 · 종이판 · 찰흙판 등을 이용하여 작업.
 ○
평 판화 : 석판화(Lithography) · 모노타이프 등.
 ○
공 판화 : 스텐실(stencil) · 실크스크린(silk screen) 등.
 ○
다색판화 :
두가지 이상의 색을 내기 위하여, [원화_(원래그림)]을, 색의 수(數)대로 분해를 해서, ['색의 위치' 만 다른], ['같은 크기 · 형태'의 원판]을 색 수(色數) 만큼 만들며, 찍을 때에는 밝은 색의 판부터 찍어 나간다. 한 면(面)에 [색의 위치만 다른]모든 판을 다찍고 나면, 원하는 칼라의 다색의 판화 작품(그림) 하나가 완성되는 것이다.

  
내 용 : (좀더 자세히 알아보기)
 
에칭(Etching)=동판화 >세밀하고 정교한 인쇄에 주로 쓰임.
부식을 막는 '그라운드니스'나 '파라핀'이 입혀진 동판의 표면을 긁는 방법으로, 그림을 그리면, 피막된 부분이 벗겨지게 되는데, 이
벗겨진 부분을 부식액(질산)을 이용하여 필요한 만큼 부식을 시킨 후, 전체를 물로 씻으면 판의 표면이「그림그린 부분만이 패인""형태」의 판이 만들어 지게 된다.
이 판에 잉크를 칠한 뒤 필요 없는 부분 - 표면을 닦아내면 패인부분 만이 잉크가 남게["
"]되며, 이판에 종이를 놓고 (눌러)찍어내면, 판의 표면에 남아있는() 잉크가 화지에 묻어 나타나게 되는 방법이다.
 
드라이포인트(Drypoint) >동판화와 같은 오목판화의 형태이지만, '에칭'과 같이 부식을 시키지 않고, 판에 직접 예리한 강철심등을 이용하여 [자국""]을 직접 만들어 가며 그리는 방법이다. 이후 잉크를 사용하여 찍는 방법은 위(에칭)의 방법과 동일하다.

 
볼록판화 >일반적으로 볼록판화는 조각도를 이용하여 파내거나, 새겨서 볼록한 부분(판의 원래 표면)에 잉크를 묻혀 찍어내는 방법으로, 파거나 새기는 작업을 한 부분이 공백으로 나타나게 된다.
 
종이판화 >두꺼운 종이를 대지위에 오리거나 잘라서 붙인후 그 위에 '로울러'로 잉크를 묻인후 찍어내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간단한 실물을 놓고 직접하는, 실물을 이용한 판화작업으로(이라고) 할 수 있다.
 

석판화 >물과 기름이 혼합되지 않고 서로 분리가 되는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석판에 해먹이나 크레용으로 그림을 그린 다음 '아라미아고무액'을 칠한 후, 물을 칠하면, 그림부분이 물을 분리하므로 물기가 없어 나중에 잉크를 받게 되므로, 이를 이용하여 종이에 잉크를 찍어내는 것이다.
 
모노타이프 >유리판이나 셀룰로이드판에 유화물감이나 인쇄잉크를 바른 후, 마르기 전에 날카로운 것으로 형체를 그린 다음, 종이를 덮고 찍어 내는 방법으로 한 장 밖에 찍을 수 없으며, 여기에 사용되는 물감이나 잉크는 금방 마르거나 점성이 없는 것은 쓰기가 어렵다.
 
♣ 참고 : 공판화는 일반적으로, 물감을 '빈 공간에 밀어 넣어 찍는 방법'으로, 뚫린 공간을 빠져나온 물감이 밑의 화지에 묻어서 찍히는 방법이 된다.(등사식의 방법)
 
스텐실(stencil) >트레팔지 · 비닐성종이 · 모조지 · 켄트지 등에 도안을 하여, 도안한 부분을 오려내면 빈 공간(구멍)이 생기게 된다. 작업한 내용물 밑에 종이를 놓고, 물감을 '로울러나 붓'으로 구멍을 메꾸는 식으로 찍어내는 방법이다.
 
실크스크린(silk screen) >공판화의 대표적인 방법으로 판재료를 실크섬유(미세한 망사 모양의 천)와 유약을 이용해서 섬세한 공판을 만든 다음 '스퀴이즈(일종의 '밀대'를 말함)'를 이용하여 찍어내는 방법이다. 포스터나 광고물에 많이 이용이 된다.
 
- 조소 - - -
조소 : 그림과 같은 평면적인 것이 아닌 공간(입체)을 차지하는 3차원의 조형 예술을 말한다.
 
 ☞ 조각 : 나무나 돌 등을 깍아서 만드는 것.
 ☞
소조 : 점토 · 석고 · 시멘트 등의 가소성 재료를 붙여서 만드는(완성하는) 것.
 ☞
조소 : 조각과 소조를 합친 것.
 ☞
부조(浮彫) : 조소 기법중 하나로, 평면 위에다 입체적으로(볼록 또는 오목하게) 표현을 한 것으로, 작품의 감상은 정면에서만 입체감의 감상이 가능 함.
 ☞
환조(丸彫) : 완전한 입체적 표현으로 사방에서 감상할 수 있다. 균형 · 동세 · 표정 등의 조화감이 표현된다.
  
재료에 의한 조소의 종류 :
 
 ○ 목조 : 벗나무 · 단풍나무 · 은행나무 · 잣나무 · 피나무 등이 좋다.
 ○ 석조 : 화강석 · 대리석 등의 '경질'의 돌을 사용한다.
 ○ 브론즈(bronze) : 구리(銅)가 80%, 아연 · 주석이 20%의 합금을 녹여, 틀에 부어서 만든다.
 ○ 테라코타(terracotta) : 찰흙 소조의 속을 비워서 만들어 800도의 가마에 구워 만든다.
 ○ 모빌(mobile) : 철사와 철판 등을 공중에 매달아 만드는 움직이는(흔들리는) 물체.
 ○
석고 조각 : 석고 판이나 석고 덩어리를 사용하며, 이를 조각하여 작품을 만드는 것.
 ○
지소(紙塑) :종이 찰흙으로 만드는 조각. 부조나 환조가 가능하며 가벼움. 마네킹제작.
 ○
건칠(乾漆)조각 : 헝겁과 옷칠. 호분을 써서 만든다.
 ○
기타재료 : 시멘트 · 스치로포움 · 비누 · 상아 등등을 사용하여 조각.

 
인체 조소의 '명칭' :
 
 ○ 마스크(mask) : 얼굴(앞면)만을 나타낸 것.
 ○
두상(頭像) : 목 위의 머리 전체를 나타낸 것.
 ○
흉상(胸像) : 가슴으로부터 윗 부분을 나타낸 것.
 ○
상반신 상 : 허리 부분에서부터 윗 부분을 나타낸 것.
 ○
좌상(座像) : 앉아 있는 모양(모습)을 나타낸 것.
 ○
입상(立像) : 서 있는 모양을 나타낸 것으로, 좌상에 대한 명칭.
 ○
전신상 : 몸 전체를 나타낸 것.
 ○
군상(群像) : 두사람 이상의 전신이나 반신상의 집합체를 나타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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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 토르소(torso) : 특정부분, 손 · 발 · 몸통 등 부분만의 모양을 나타낸 것을 말한다.
  
선이 주는 일반적인 느낌.-<참고>
 
 ☞ 곡선 >- 운동감 · 율동감 · 경쾌 · 부드러움 · 여성적 느낌.
 ☞
직선 >- 곡선에 비해 단순 · 명료 · 딱딱함 · 남성적 느낌과, 힘찬 느낌을 준다.
 ☞
굵은 선 >- 장중함 · 무거움 · 둔함 · 힘참 · 남성적.
 ☞
가는 선 >- 예민 · 섬세 · 예리함. 굵은 선에 비해 여성적 느낌.
 ☞
자유 곡선 >- 부드러움 · 자유분방 함. 무질서한 느낌.
 ☞
기하 곡선 >- 질서있는 부드러움.
 ☞
톱니모양 선 >- 불안감 · 신경질적 · 날카로움 · 부정의 느낌.
.
 공예(工藝) :
종이공예(紙工藝) · 목공예(木工藝) · 금속공예 · 도자공예 · 죽재(竹)공예 · 염색공예 · 칠보공예 · 플라스틱공예 · 초경공예 등등.

 
 초경공예(草莖工藝) - - -
왕골 · 싸리 · 짚 · 등나무 등의 '줄기나 뿌리'를 가공해 공예품을 만드는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예로부터 생활과 밀접하게 이용되며 발달하여 왔다. - 발 · 자리 · 바구니 등등.

  
 도자공예 - - -
  종 류 : 자기(瓷器) · 석기(옹기) · 도기(陶器) · 토기(土器)
 
 ☞ 자기(瓷器) : 1,300도의 고온에서 구워낸다. 표면의 광택과 함께 두드리면 맑은 소리가 난다.
 ☞
석기 : 1,000 ~ 1,300도에서 구워내고 색깔이 있으며 흡수성이 적다.(옹기).
 ☞
도기(陶器) : 1,200 ~ 1,300도에서 구워내며, 불투명하고 두드리면 탁음이 난다. 흡수성은 없다.
 ☞
토기(土器) : 600 ~ 800도의 온도에서 한번 구워내며, 유약을 쓰지 않으며, 흙 특유의 갈색을 가지고 있다. 흡수성이 있다.

  
재료(원료) : 점토 · 고령토 · 석영 · 장석 등.
 
제작 과정 :
 

① 정선 : 흙 덩어리를 깨고 갈아서 채에 치거나 물에 녹여 위에 앉은 것을 떠, 이겨서 쓴다.
반죽 : 손 발로 충분히 다져, 흙의 밀도가 균등하고 기포가 없도록 하여야 구워낼 때 갈라지지가 않는다.
성형 : 빚어서 만들기, 말아올려 만들기, 흙판으로 만들기, 물레를 이용하여 만들기, 주입식 등의 다양한 방법이 있다.

초벌구이 : 성형된 것을 그늘에서 충분히 말린 다음, 가마에 넣어 굽는다. 굽는 시간은 가마의 크기에 따라 다르다. -초벌구이는 약 800 ~ 900도로 구워진다.
그림삽입시 : 초벌구이 후 →물감으로 그림을 그린 다음 →유약을 바른다.
유약 : 유약은 작품을 '유리질'로 덮이게 하는 재료이다.
본구이 : 도기는 약 1,200도, 자기는 약 1,400도에서 본구이(두벌구이)가 된다.
 
[참고]상감기법 : 상감이란 표면을 파내고 흙(백토나 적토)을 채우는 방법으로, '상감청자'에서 볼수있는 기법. 이때 조각은 <성형 후 말리기의 과정(중간)>에서 이루어 진다.
 
 성형 내용 :
 ☞
빚어서 만들기 : 찰흙을 주물러서 만드는 방법.
 ☞
말아올려 만들기 : 찰흙을 끈 모양으로 길게 빚어 타래 모양으로 쌓아 올려가는 방법.
 ☞
흙판으로 만들기 : 판과 같이 평평한 점토판을 만들어, 전개도에 따라 묽게 탄 점토물로 접합(접착) 시키는 방법.
 ☞
물레(녹로)를 이용하여 만들기 : 돌아가는 수평판을 회전시켜가며 만드는 방법. 정교한 작품이 가능하다.
 ☞
주입식 : 석고로 형(틀)을 만들어, 점토액을 틀에 부어 넣어 만드는 방법이다.
 

사이트 보기
[한국의 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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