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미술 :  스쿨 아트 ( School Art ) -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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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한국화 | 채색화 | 서양화 | 서양화 분류 | 표현 | 회화 | 소묘 | 판화 |
| 조소 | 인체조소 명칭 | 선의 느낌 | 공예 | 도자기제작 |
색 · 색채 |

 

한국화
서양화
표현법

|사군자|산수화|문인화|하조화|남종화|북종화|수묵담채화|진채화|담채화법|후채법|
|구상형|추상형|반추상형|사실·자연주의|사생화|정밀화|상상화|속사화|판화|임화|단색화|
|채색화|현대기법|파피에콜레|스크래치|핑거페인팅|콜라주|구상|비구상|수채화|담채화|유화|아크맄|

 

 

 

 

 

▣ 회 화 : 한국화, 서양화
 
 - - - [ 한국화 ] - - -
한국화의 종류 (구분) :
사군자(四君子) · 산수화(山水畵) · 문인화(文人畵) · 화조화(花鳥畵)
남종화(南宗畵) · 북종화(北宗畵)
 
  사군자(四君子) : 매(梅) · 난(蘭) · 국(菊) · 죽(竹)으로 그려지는 그림.
  
산수화(山水畵) : 넓은 의미로 풍경화를 말한다.

  문인화(文人畵) : 시(詩) · 서(書) · 화(畵)의 요소로서 그려진 그림을 말하는 것이다.
  
화조화(花鳥畵) : 주로 꽃과 조류를 그림의 주제(소제)로 삼는다.
  
남종화(南宗畵) : 남화(南畵)
주로 수묵화(水墨畵) 위주로, 화가의 주관적인 내면의 세계를 상징적으로 표현을 한다. 부드러운 필치와 담채 표현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수묵담채화(水墨淡彩畵) 기법을 사용함.
  
북종화(北宗畵) : 북화(北畵)
주로 초상화가 많으며 채색이 많아 중후한 맛이 있으며,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표현을 하였다. ♧ 진채화(眞彩畵) 기법 사용.

 
채색화의 종류 및 기법 :
수묵담채화(水墨淡彩畵) · 진채화(眞彩畵) ; 담채화법(淡彩畵法) · 후채법(厚彩法)
 

  수묵담채화(水墨淡彩畵) :
주가 되는 수묵의 그림 위에 먹선에 지장이 없도록 연한 색으로 입히는 그림.

  진채화(眞彩畵) :
윤곽선을 담묵으로 하여 채색이 주가 되고, 취향에 따라 물감을 진하게도 사용하며 이후에 먹의 농담을 조정하여 선을 정리한다.
  
담채화법(淡彩畵法) :
채색을 먼저 한 다음 먹선을 그어 먹선이 자연스레 번지게 하는 방법과, 반대로 먹선을 먼저 그린 다음 채색에서 먹선이 번지지 않고 뚜렷하게 나타나도록 하는 방법이다.

  후채법(厚彩法) :
채색을 할 때 두께가 느껴질 정도로 채색을 하는 채색기법.

 
   - - - 서양화 ] - - -
형(形)의 종류 : 구상(具象) · 추상(抽象) · 반추상(半抽象).
 
   구상형(具象形) :
대상 사물의 모양이 구체적·사실적으로 알아 볼 수 있는 형(形).

사실주의(寫實主義):> 추상이나 이상(理想)을 물리치고 대상의 객관적인 상태를 있는 그대로 묘사하는 예술상의 한 주의.

자연주의(自然主義):> 자연을 되도록 그대로 묘사를 하려하는 입장에서, 자연의 순수함을 객관적으로 있는 그대로 묘사하려는 주의.
미술에 있어서 사실주의와 자연주의와의 사이에는 명확한 구별이 없다.
   
추상형(抽象形) :
형체를 직관적으로 알아볼 수가 없는 형(形)으로, 사실적 선의 표현이 아닌, 자유 · 기하적으로 표현한 형(形)을 말한다. 즉 창조된 형(形)을 의미하는 것이다.
   
반추상형(半抽象形) :
자연의 형체를 기본으로 하여, 작가 자신의 감정으로 강조 · 생략하여 표현하므로, 대상의 표현을 단순화하거나 또는 강조(과장)하여 자연과 추상형의 중간의 성격(形)을 가진다.

 
기법에 따른 분류 : 사생화 · 정밀화 · 상상화 · 속사화 · 판화 · 임화
 

   사생화 :
인물 · 정물 · 풍경 등의 대상을 직접 보며 그린다. 외형의 사실적 묘사뿐만 아니라 보고 느낀, 인상 · 감정 등을 살려 표현을 한다.
   
정밀화 :
표현할 대상의 형·질·구조 등을 자세히 관찰하여, 대상의 성격과 특성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으로 구조물 및 자연물을 정확하고 세밀하게 표현 함.
   
상상화 :
지난 경험이나 상상속의 일을 느낌을 생각해서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

   속사화
(크로키:croquis) :
짧은 시간 또는 인위적인 '현상 유지'없이 대상의 동세(운동감)등의 특징을 요약하여 표현하는 것.
   
판화 : 면이 고르고, 판판한 재료를 이용.
목판
· 고무판 · 동판 · 석판 등등의 판재료에 각각의 작업을 한 후, 이것을 물감(잉크 등)을 칠하여, 이를 찍어서 만들어지는 그림을 말한다. 회화와는 다른 색다른 느낌을 주며 단색 · 다색으로 분류가 됨.
   
임화 : 복사. 다른 그림을 보고 그대로 그리는 그림.
 
재료에 의한 분류 : 단색화 · 채색화 · 현대기법(modern technic)에 의한 그림.

 
   단색화 : 연필화 · 펜화 · 목탄화 · 콘테화 · 묵화 등
   
채색화 : 수채화 · 유화 · 아크맄 · 파스텔 · 크레용 · 크레파스 등
   다양한 색상의 재료를 사용한다.

   현대기법(modern technic)의 그림 :
   모자이크 · 파피에 콜레 · 스크래치 · 핑거 페인팅 · 콜라주 등등.

 
모자이크(mosaic) :
색유리, 색대리석, 타일, 나무, 금속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

재료의 작은 조각을 맞추어, 벽면 바닦 등의 면에 붙여서 도안이나 회화 등으로 표현을 한 것.
파피에 콜레(papier colle) :
'종이 붙이기'로서, 물감으로 그리는 대신 잡지, 신문, 포장지, 상표, 인쇄물 등의 것들을 모두 발라 붙여 화면의 효과와 조형적 의미를 높이는 표현 방법을 말한다.
스크래치(scratch) :
긁어서 그리는 표현 방법이다. 두꺼운 종이위에 도토(陶土)를 바르고 모양을 낸 뒤, 검은 칠을 한뒤, 그것을 긁어(깍아) 흑백의 그림을 그리는 방법으로, 철판 등에 하여 잡지 · 소설 · 광고 등의 삽화에 이용되고 있다.
핑거 페인팅(finger painting) :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리는 기법을 말하는 것이다.
콜라주(collage) :
"발라 붙인다"는 뜻으로, '파피에 콜레'에서 발전한 것으로 모든 재료를 이용하여 한층 대담하고도 기지적으로 이루어 지면서 콜라주로 발전하였다.

 
표현된 형체나 조형에 따른 분류 : 구상 · 비구
 
   구상 :
풍경화 · 정물화 · 인물화 · 종교화 · 기록화 · 풍자화 등 대상을 충실하게 표현하거나, 작가의 감정을 표현하거나, 또는 과장을 하거나, 단순화 하거나, 변형하여 표현을 하기도 한다.
   
비구상 :
자연의 형체를 떠나 순수한 조형 요소만으로서, '완전 추상'과 '구상적인 추상'의 묘사로 표현되어진다. (점 · 선 · 면 · 기하 · 비기하 · 단순 · 비정형 등) - 구상미술에 대립되어 발전 함.

 
회화의 표현 : 수채화 · 담채화 · 유화 · 아크맄화
 
   수채화 :
투명 수채화> 2B · 4B 연필로 스케치를 하여 밝고 연한색부터 채색을 하며 혼색을 피하고, 명도조절은 물(水)로 한다.
불투명 수채화> 물을 적게 쓰며, 명도조절(연하게) 할 때는 흰색을 쓴다. 두컵게 칠하거나

덧칠하는 효과를 내기도 하며, 유화와 비슷한 효과도 낼 수 있다.
   
담채화 :
투명 수채화의 일종으로, 경쾌한 그림을 제작할 수가 있다.
소재로 데생을 한 후 연한 색으로 채색을 한다.(보통 채색은 효과를 낼 정도로만 한다) 
목탄 담채화 · 연필 담채화 · 수묵 담채화 · 펜 담채화 · 매직잉크 · 크레용 · 크레파스 담채화.
   
유화 : ☞ 구경하기   - - - ☞
변화가 풍부하고 색조가 강하여 폭넓게 이용이 된다.
 
  아크맄화 :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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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합성수지를 이용하여 만든 새로운 물감재료로 수채물감과 유채물감의 두가지 특성을 다 가지고 있어서, 물을 사용하며, 수채화처럼 그릴 수도 있고, 유화처럼 작업할 수도 있다.
건조시간이 빠르고 접착성이 강하여 천 · 나무 등에도 사용할 수가 있으며, 매끄러운 표면에도 사용이 가능하다.(여러종류의 보조제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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