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문화 및 상식 : 사찰의 가람(伽藍) 모습

당/불당(佛堂)-1 당/불당(佛堂)-2 당/불당(佛堂)-3 현'위치: 4-요사(療舍)

 

 

 

(^_^)

가람(伽藍)

암(庵)

요사(療舍)

 
(庵): 산내 암자를 이름하는 것(寺庵)으로, 경우에 따라 해당 사찰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전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page up'이후'추가 참고(내용)*봉정암*홍련암*석굴암*백련암
 
요사 (療舍): 절(사찰)에 있는 각각의 건축물들을 모두 총칭하여 가람(伽藍)이라고 하는데, 이것들은 '불당(佛堂) · 법당(法堂)' 외에 '경당(經堂) · 강당(講堂)' 등을 총칭하는 말로, 그 중에서 생활하는 곳 또는 사무적인 일을 맞아보는 건물 등을 따로 표현하여 요사(療舍)라 이름한다.

즉, 수도(수행·정진) · 기거하는 곳(개인방)이나, 사무실(종무소) · 후원(後院)⇔공양원(供養) · 객실 · 창고 등.,
사찰 내의 모든 부속 건물들이 모두 요사(療舍)에 해당 한다.

건물의 용도(쓰임새)에 따른 명칭 외에, 스님들이 사용하는

건물의 명칭에., 용도와 관련된 명칭이 아닌, 다른 여러 의미와 함께 각각의 명칭을 사용하여 건물의 이름이 붙여져 있는 것이 있다.

즉, 올바른 행(行)과 신해행증(信解行證)을 상징하는 해행당(解行堂), 참선하는 장소라는 의미로 수선당(修禪堂)

지혜의 칼을 찾는 공부하는 곳이라는 의미로 심검당(尋劍堂)

부처님을 선출하는 장소라는 뜻으로 선불장(選佛場) 이라는 등등

의미를 두고, 각 건물 나름의 이름(명칭과 의미)의 현판을 새겨 전각에 걸어두는 것이다.

참회와 정진의 도량(道場)이기에 우리가 지켜주어야 할 것도... 조용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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