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탐방

불교 역사

기원전 2,300년경 인더스문명 발상지(인더스강 유역)였던 옛 인도대륙은 1947년 동·서로 분할되어 지금은

파키스탄(이슬람권)과 인도(힌두교권)로 나뉘고 동파키스탄은 1971년 방글라데시로 독립하였다.

대륙의 동·서쪽에 있는 산맥, 위쪽의 히말라야산맥과

지금은 파키스탄의 슐레이먼산맥, 아래로는 해안을 따라 동고츠산맥(벵골만쪽)과 서고츠(Eastem Ghats)산맥이 주변과 격리하는 지형을 이루고 있다.

인더스문명은 기원전 1,700년경 환경파괴로 자연재해 지형변화 등 도시기반이 무너지며 붕괴된다.

슐레이먼 산맥 위쪽 '카이바르 고개'를 넘어 인도대륙으로 침입 기원전 1,500년경 펀자브(punjab)지방에 정착한 아리아인(Aryan)의 세력이 커지고, 기원전 1,000년경 갠지스강까지 진출한다.

모헨조다로와 하파라 지역에서 문명을 일으킨 드라비다(Dravida)인은 데칸고원 쪽으로 밀려나게 되었고, 지금은 아래쪽 남인도에 자리잡고 있다.

불교로 나라를 통합하려 했던 마우리아왕조(BC.317~)의 3대 아쇼카왕(BC.268∼BC.232) 이후 쿠샨 왕조(Kusâna, 1세기중반~3세기)

왕조의 전성기는 카니사카왕(2세기경)때이다.

대승불교와 간다라로 알려진 불교예술이 번성하였다. 이후 사산왕조(AD.226~652:조로아스터교;일명'拜火·배화교)의 공격으로 차츰 쇠퇴하게 되고, 갠디스강 중류지역에 굽타왕조(Gupta; AD.320~550:불교⇒힌두교)가 들어선다.

힌두교의 "마누법전", 민족서사시 "마하바라타" · "라마야나" 등이 완성된다.
이후 파키스탄 위쪽의 티무르제국(1370~1507), 북인도로 친입한 사이이드왕조(1414,투르크계;이슬람), 지방정권 등 혼란속의 북인도에 1526년 아프카니스탄 바부르왕은 갠지스강 유역을 점령, 정복왕조 무굴제국(1526~1858,이슬람교;터키계)이 자리잡고, 전성기인 5대 샤이한왕때는 22년 걸린 '타지마할'이 건축된다.

이후 전국 이슬람화를 추진, 차별정책으로 반란이 일며 혼란과 분열의 시기를 맞게되고, 1877년 세포이(Sepoy;인도인 용병)를 이용한 영국에게, 1947년까지 '영국령 인도제국'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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