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문화

풍속*풍습

나랏말씀이 중국의 말과 달라, 한자와 서로 잘 통하지 아니하여

어리석은 백성이 자신의 뜻을 제대로 펴지 못하는 이가 많으니라.

내 이를 불쌍히 여겨 새로 스물여덟자를 만드니, 사람마다 쉽게 읽혀 늘 씀에 편안하게 하고자 함이라.  세종1446년

*3월1일을 시작으로 현재 5번 있는 국경일(삼일절,제헌절,광복절,개천절,한글날) - 국가(나라)와 관련된 기념일로, 집집마나 국기를 달아 '나라가 있음·국가로 존재함'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삼일절 국경일 보내며., 국기가 낡거나·없다면, 다음 국경일에는 세울 있도록 합시다. 애국은 총들고 싸우기 이전., 아끼고·지키는 마음이 우선이 아닌가 ! - 삼천리 집집마다 국기를 세워 펄럭이는 국민(민족)을 - 섣불리 넘보기는 어려울 것이기 때문이다. * 한 마음처럼 통일된 글과 언어가 있다는 것에 대한, 일체성과 국민적 단합성은, 지나온 역사속에도 살아있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간과 지역을 초월하는 우리글 한글의 우수성이 아닌가.! - 번역(해설)이 필요없고 훗날 왜곡되지도 않는 '민족 삶속에 녹아있는 소통'인 것.!

이미지_구리시'축제장에서

이미지_구리시'축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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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회통(조선의 마지막 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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