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속*풍경속

공존*삶/모습

  www.buljahome.com

확인

 

엊그제 '까치의 설날'은 어떻게 보냈는지., 나무 위 일상의 모습으로 주위를 살피는 풍경속에., 일요일·2월1일 포근한 날씨에 산을 찾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합니다. - 어느덧 2009년도 한달이 지나고., 하얀눈의 흔적이 사라진 한강 얼음위를 비추던 따뜻한 햇살은, 저물어가는 햇님과 함께, 저편 다른 나라· 다른 시간· 다른 여건으로., 바삐도 달려가는 듯 느껴집니다. - 다가오는 시간, 다가올 미래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말은, 사람들의 마음자리의 타성(習性)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 바라는 양만큼., 그만큼의 못다한 아쉬움은 따라오는 것이 당연한 이치인 것! - 문제는 사람의 [욕심(탐욕)]을 말하는 것으로., 구함(원)을 적게함이 아니라., '탐욕(망상)을 비워야'함 구해야 함이다.!

hk & go home_main frame

이동안내 :[담소방|인덱스]: back◁이전위치  


 

나누며 함께하는 buljahome 1월을 보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