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 궁궐

문화 풍속

 

 

 

 

 

 

한국의 궁궐(宮闕),고궁:운현궁(雲峴宮)2005.2.3_

유물전시관



운현궁 주위 풍경, 이미지 : 모습  



사적 제257호, 조선 말기 흥선 대원군 '이하응'의 사가(私家)로 서울 종로구 운니동에 있다. 고종이 즉위한 뒤 확장, 신축하여 궁이라 부르게 했다. 현재 건물들은 대부분 1863년부터 1873년 사이에 지어진 것으로., - 원래의 모습은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변형되고 파괴되어 원형을 알 수가 없다.

네 문에 담을 두른 2만 평이 넘는 큰 규모로 그 안에는 아재당(我在堂), 고종이 태어난 안채 노락당,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의 사랑채로 쓰인 노안당(老安堂), 별채인 이로당, 은신군(恩信君)과 남연군(南延君)을 모신 사당 등 궁궐(宮闕)에 비할 만큼 크고 웅장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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