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함께 사는 곳, 이곳 !   자연은 내것 · 우리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곳이다  

 

자연보호:   옛자료_5/5p에서..

함께하는 마음  

산(山)은 환경뿐만 아니라, 산을 찾는 많은 이들에게 육체적·정신적 도움을 주며, 우리 주위에 함께하고 있는 대자연의 곳(處)이다.

지금 함께하는 이곳이 망가지거나 황폐해지면.,
더 이상 가까이 할 수 없어지는., 소중한 부분인 것이다.

함께하는 마음은 따로 시간을 내어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시간속에서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것이다.

산불조심, 오염방지, 훼손을 삼가는 것 등, 산을 찾는 마음의 한 모습이다. 오를 때와 같이., 내려올 때도 한 마음으로 행하는 것 !

가져간 것을 산에 버리지 않고, 준비하던 마음 그대로.,
가지고 내려(돌아)와 바르게 처리하는, 밝고 맑은 마음
!

오르 내릴 때., 주위를 · 남(이웃)을 생각하고, 밝게 처신하는 마음이 산행속에 함께 때.,

우리가 찾는 산(山)은 항상..,

밝은 모습으로, 우리와 늘 함께 할 것이다. 가깝게..(^-^)

산을 내려오면서, 봉투에 걸음걸음 앞에 놓인 쓰레기를 담으며 내려가는, 산을 아끼는 분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을 느끼는 것'은 밝고 맑은 마음을 느끼는 것이 아닌가 !

 


'함께하는'것은., 어떠한 유정물 * 무정물이던 간에,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함께하고, 해로운 것은 멀리하는 것이지, - 개인적인 생각(계산)으로 '다가가는·구하는·만족하는' 것이 아니다.[자연사랑자연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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