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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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마음  

우리가 '함께한다'는 것은, 나와 내 주위 이웃들과도 함께 한다는 내용일 것이다.

다시말해 나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모두를 위해서 혼자만의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을 말하는 '내용 · 모습 · 행'을 함께 하자는 것 !

자연보호 역시 이 내용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모두가 함께하는 자연속 만물을 함부로 대하지 않는 것이다 !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디지탈 카메라를 지니고 다닌다. 휴대전화기에도.., 아니면 산을 찾으며 들고 나옴직한 물건으로 자리잡고 있다. - 탐스럽고 함께하는 시간을 연장하고 싶다면 '사진으로 잘 담아' 가면 될 것을.., 다음에 찾아올 사람에게.., 꺽어버린 뒷 모습은 좋은 행의 모습이 아니다. 나아가 '나 하나쯤이야'하는 소견이 많으면, 자연은 파괴가 되는 것이다.
자신만의 충동적 생각을 접고., 사진으로 담아 컴퓨터
바탕화면에 놓거나 출력을 하여 싫증이 날 때까지 보아도 '좋은 아상'이며, 주위와도 함께할 수 있는 '자신만의 소견'인 것이다.

불자의 홈_main 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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