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  -  봉축 연등 _ 공양

봉축⇔4월··⇔종합⇔사찰행사⇔[갤러리燈밝히기①현재위치-③봉축연등불자··]

 

 

 

 

 

※ 빈자의 일등(貧者一燈 = 빈녀의 일등) - ☞[№.1: 2: 3] -

꺼지지 않는 등불을 애써 끄려고 하는 모습을 지켜 보시던 부처님께서는 아난에게 조용히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난아 ! 부질없이 애쓰지 마라. 이 등불에는 그녀의 모든 마음과 정성(부처님의 공덕)이 깃들어 있기 때문에 결코 꺼지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 여인은 30겁 뒤에 부처님이 되어 수미등광여래(須彌燈光如來)가 되실 것이다." -<현우경>

 

 

· 우리 이렇게 서원의 등(燈)을 밝힙니다 · · · 나무 석가모니불 · 나무 석가모니불 · 나무 시아본사 서가모니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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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축,main frame :[모습③/]: 다음▶등(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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