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  -  봉축 연등 _ 공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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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자의 일등(貧者一燈 = 빈녀의 일등) - ☞[№.1: 2: 3] -

코살라국 사위성에는 구걸하며 겨우 살아가는 '난다'라는 가난한 여인이 살고 있었다. 어느날 부처님께서 오신다는 소식과 함께, 어두운 밤길을 밝힐 등불공양을 올리기 위해 모든 사람들이 분주했다. '난다'도 존귀한 그분을 위해 등불을 밝히고 싶었으나., 가난하였기에 가진 돈이 없었습니다. 여인은 하루 종일 구걸을 하여 2전 어치의 등 밝힐 기름을 살 수 있었습니다

 

 

· · · 오늘 우리 모두 서원의 등(燈)을 밝히고자 합니다. 감사와 축복의 燈, 생명과 인연의 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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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축,main frame :[2001모습①]: 다음▶모습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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