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강산

길을 따라

 

  화진포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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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쪽

위로 휴전선과 통일전망대 아래로 거진·간성으로 바닷가 해변이 남북으로 접하는 곳 파도가 넘실대는 분별없는 자연 모습을 보며, 삶의 조건(체제·이념)이 달라 오가지 못하는 우리네 모습을 본다 - 파도가 들락이는 모래사장 이쪽과 저쪽은 다른 환경과 조건이지만 이 완충지역은 바다와 땅이 만나 하나가 되는 곳이다 우리들의 분별심도 사라져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밀려오는 파도의 쉬임없는 모습처럼 끊임없는 행의 모습속에 생겨나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 삶속, 바라보는 통일전망대가 아닌 '만남의 봉우리'가 되었으면 한다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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