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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 -) (°-° )
불(火)은 아무런 관계도 책임도 없다.
불이 붙었는데 숭례문이 멀쩡하다면 그것은 불도 아니며..,
자연
현상속에서., 조건 따른 발화현상으로 스쳐 지나갈뿐

우리들 삶속에 가까이 있지도 않을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들은 화재 - 불이 나서 재로 변했다며 원인을 불 - 화재(火災)로 돌리고, 이후의 대책도., 주범인 불을 잡는 시설, 불을 잡지 못한 책임으로 치우치며., 정작 구조적인 모순과 본질적인 잘못됨(원인)은., 또 덮고 있는 것은 아닌가? - 다시 씹는 껌도 아닌데.,
오래전부터 알고
있는 외국의 방화대책 모습은 무슨 의미가 있는가? 아직까지 못하는 구조적 모순과 다시 지으면 된다는 가치관 상실과 안일·무책임한 사고방식으로 인해., 화재만이 아닌, 우리 주위에 소중한 부분이 파괴되고., 또 반복되는 모습이 아닌가 !  * 흐르는 노래처럼..
한번의 잘못은 '쯤'으로 돌아볼 수 있고., 어떤 것을 행
하면서., 쓰러지는 좌절을 이기고, 일어서는 극복함이 있어야., 빠르고 활기찬 춤도 성취할 수 있듯이 - 극복하는 것은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잘못을 저지르는 것'은 한번으로 끝나야 하고., 반성을 한다는 '참회'도 계속되면 참회가 아닌 것이다.

* 나라(사회)를 사랑할줄 알고, 스스로의 책임(감) 있는, 가치관이 살아 숨쉬는 사회를, 지켜주는 사람이 하기를 바라는 것이다 - 옛 시대의 '하인'을 떠올리는., 그렇게 바라보는., 사람(국민)은 없을 것이다.

*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학자나 교수, 군인 정치인, 예술 철학, 종교 비종교인, 많은 이들이 '국가, 함께사는 이웃, 주위 환경'을 사랑하여., 아낄줄 알고 지켜가는 · 지켜지는 따뜻한 사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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