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은 일상적인 삶의 굴레를 살찌울 수 있는., 작은 농사가 아닌가 합니다.

팔도강산  

2008 내나라 여행박람회(장)  

 

[여행무대]공연장

 

 
 

[여행광장]공연장

2월 27일부터 3월 1일(토)까지인 박람회장은.. 끝날 오후라서 인지 비워지는 곳도 있으나..

오가는 사람은 다름없이 많은 편이다.

중간 중간 자리한 '이벤트'무대에는 공연중인 음악이 소리 높여 부르고

 
 
 

함께하는 장소에는 관심어린 시선과 움직임으로., 정성을 들이고 있는 모습들이 가득합니다.
참가한 단체는 유치 및 지역소개에 여념이 없고., 춤과 음악이 있는 공연장에 운집한 사람들과, 기념품을 받으려, 많은 사람이 늘어선 줄 사이로., 아직 다녀오지 못한 새로움을 찾아 이동하는 사람들로.. 한정된 통로는 북쩍입니다. 함께 다니다 보니 문뜩.. 시각(감각)적인 치장에 치우쳐..

정작 '마음을 끄는 호기심'이란 궁금증이 부족한 아쉬운 느낌이 든다. 전시장 한편에는.. 며칠전 많은 사람들(국민)을 아쉬움에 쌓이게 한 숭례문을 회상하는 자리가 있어 잠시 걸음을 멈추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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