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강산

길을 따라

 

통일전망대화진포'바닷가건봉사  

전망대 건물 2층에서 바라다 보이는, 북녘산하의 풍경을 배경으로 추억 남기기에 모두 한결같은 모습속에서

보이는 산하의 모습은 낮설지 않지만.., 다닐 수 없는 낮설은 곳이 되어 있는, 바라만 보아야 하는 지금의 현실에.., 겪지 못한 지난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듯 하다. 불가의 가르침은, 후회하고 참회하며 용서를 구함이 주된 것이 아니라., 잘못을 되풀이 행하지 않는 것을 중요시 하고 있다 할 것이다. - 참회와 용서는 분별심을 없애는 것이고.., 이 분별심을 없애는 것이 성불이 아니라., 바른 행을 행하며 살아가는 삶이, 성불로 가는 길이라는 것이다. 즉, 과거가 아닌 현실., 그리고 미래를 말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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