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강산

길을 따라

 

 

제부도(濟扶島)
이미지 2006.11.26.

농업과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면적 0.98㎢의 섬으로 약 12km의 해안가로 도로가 있어 편하게 둘러볼 수 있는 곳이다.

옛'지도

시화방조제'이후

화성시 서신면 송교리에서 하루 두 번 썰물 때 드러나는 바닷길을 따라 들어갈 수 있고, 섬과 갯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개방되지 않은 갯벌은 사유지로 함부로 들어가지 말아야 한다. 매바위라 불리는 이색적인 바위, 자갈 깔린 해변과 갯벌이 넓게 펼쳐져 있고, 해수욕장과 먹거리집, 갈대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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