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강산 - 것 우리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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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땅끝

처음 떠나 본 긴 일정의 여행길, 한반도 끝이라는 땅끝지역에서, 끝이 아닌 새로운 풍경이 환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해남 땅끝으로 가는 길목, 피서철이 지난 주위의 바다 · 해변가 · 파도 · 바람 · 냄새 모두가 삶의 모습 그대로 다가오는 듯 하다. 분주함이나 번거로움이 사라진, 그대로의 모습으로 자리하고.., 찾아오는 이 또한 그대로 함께하며 느낄 있는.., 붙잡지도 내치지도 않는 무정의 모습으로 넓은 자리를 내어주고, 보내는 시간속에 함께하는 것은 정 이니..! 그래서-도(道)는, 시끄러운 곳을 벗어남에서 얻어지고 어울려 떠드는 곳에서는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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