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개암사,내소사]    부안군 변산반도 해식동

산길 따라  물길 따라,  바람 따라  구름 따라..!  

'채석강'의 해식동(海蝕洞, sea cave)  

 

해식동은 파도·조류·연안수 등의 침식작용을 받아

해안에 생긴 동굴로.. 해식절벽에 생긴 틈바구니로 파도가 밀어 닥쳐 오랜 세월 그 틈을 넓히고 키워 만들어진 동굴로

 

해식동굴은 폭에 비해 높이가 높은 것이 특징으며 이곳과 홍동의 석화굴이 유명하다고 한다  

* 채석강은 선캄브리아대의 화강암, 편마암을 기저층으로 한 중생대의 백악기(약 7천만년전) 지층으로.. 바닷물에 침식되어 퇴적한 절벽이 마치 수만권의 책을 쌓아 놓은 듯 한 모습으로.. 중국 당(唐)나라 때의 시성 이백(李白)이 술에 취해 뱃놀이를 하다가 강물에 뜬 달 그림자를 잡으려다 빠져 죽은 중국의 채석강과 흡사해서, 그 이름을 따온 것이라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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