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강산

길따라

 

자연은 소유가 아닌 함께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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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며 접하는 이땅의 모습과 함께, 새로움을 접하고, 신선함을 얻기도 하는 여행길 ! - 여행길에서, 조금씩 버리고 오는 것은 어떨까 한다.

생활 쓰레기나 폐품이 아닌,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속에 도움되지 않는 많은 상들을..,

스스로 밝지 않은 습관, 지워지지 않는 불신 요소, 어두운 기억 등, 산하에 묻고 바다에 던져., 새롭고 신선한 마음으로 돌아와, 빈자리 넉넉함을 삶(행)의 모습속에 함께 한다면 !

바다와 산, 강과 대지의 흐름인 대자연의 여유로움과 조화의 순리, 뒤 없는 흐름을 가까이할 수 있다면., 우리들의 괴로움, 이질감의 독소쯤은 자리하지 않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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