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모니 부처님의 생애' 중에서 _'팔상도'와 함께

 

 

 

 

 

 

1)설산수도상_2)수하항마상

깨달음을 이룬 고타마 싯타르타  :  

카필라국 왕자로 태어나 자신의 부귀와 영화를 벗어 던지고., 삶의 모습인 '생·노·병·사·우·비·고·뇌'의 여러 모습에 대한 진리를 찾아 수행길에 들어.,

많은 스승을 찾아 깨달음을 구하고, 히말라야 설산에서 6년 동안의 고행과 수도 끝에 보리수 나무 밑에서 망념을 조복(調伏)받고, 마군을 항복받아 마침내

자유자재(自由自在)한 '위 없는 정각(正覺) - 깨달음의 경지'를 이루어 부처님이 된 석존 ! - 자신의 경지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길을 찾아 떠나게 되는 석존은,

자신의 깨달음을 전하기 위해, 당시 사상가·수행자들의 집결 도시인 '바라나시'로 향하게 되고.., 바라나시 북쪽에 위치한 녹야원에서 예전에 함께 수행하던 5비구를 만나

첫 설법을 하게 되며 이를 초전법륜(初轉法輪)이라 한다.

1)녹원전법상_2)쌍림열반상

고집멸도(苦集滅道)에 대한 사성제(四聖諦)내용으로.,

이 다섯 비구는 최초의 제자가 되며, 이로써 석존의 깨달음이

확인될 수 있었으며 '불교 최초의 교단(구룹)'이 성립된 것이다.- 다섯비구는 본래 우다카(Uddaka) 교단의 수행자로 "콘단냐(교진여)·아사지·마하나마·밧디야·바파"이다.

고행림(苦行林)에서 같이 있었으나, 더 이상 무용한'고행을 거부'하고 네란자 강가로 내려가 강물에 몸을 씻고, 마을 소녀 '수자타'가 주는 우유 죽을 한 그릇 얻어 먹는 것을 보고는,

같이 수행하는 것을 꺼리고 떠났던 비구들로

멀리서 다가오는 석존을 보고 외면하려 하였으나, 예전 같지 않은 모습을 보고 '성인이 되었음'을 알고, 일어나서 공손히 예를 올렸다 합니다.

 이후 부처님[=여래(如來)·석존]은 기원전 483(?486)년, 80세에 쿠시나가라(Kusinagara)국의 살라(Sala) 숲 - 살라나무(사이)아래에서 제자들에 둘러 쌓여 입적할 때까지, 45년 간 중생의 생노병사에 대한 치유를 위해 지도와 전법을 하며, 인도의 여러 지방을 다니며 많은 사람들의 고통해소를 위해 끊임없이 유행을 계속하며 깨달음의 내용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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