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의 80 종호(種好)

시방삼세에 무수히 많은 부처님 ! _영원한 스승이며, 근본 스승이신 그 분을 기리는 마음과, 가까이 하려는 마음은 당연한 것이다.

부처님 모습을 담은, 우리 주위에 있는 수 많은 불상(佛像)의 시작인 것이며, 또 한편으로는 눈앞에 보여야만 더 쉽게 느낄 수 있는 우리들 인간의 '능력의 한계'에 대한 방편인 상(像)이기도 하다.

우리가 부처님의 상상하거나 표현을 할 때, 보통 '32상과 80종호'를 말하고 있다. 32상은 나투시는 변화(응신)의 내용을 표현한 것이라면, '80종호(=수형호:隨形好)'는 부처님의 일상적, 외형적인 모습을 표현하는 것이라 할 것이다. 즉, '불상'에 담으려 하는 모습이기도 할 것이며, 그분을 바라보는 마음이기도 할 것이다.

시대 변화와 관념의 차이로, 표현 내용에서 어색함도 느껴지기는 하나, 이 또한 우리들의 분별심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사찰이나 그외 장소에서 우리들이 부처님을 향하는 순수한 마음은 시대를 막론하고 다름이 없을 것이다.

불/보살:상 및 의미와, 함께 할 뜻 (^_^)   

80종호(種好) ⇔

 80수형호(隨形好)

참고▣32상'相6p▶근본5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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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며 함께하는 buljahome 예불▲법회mai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