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 나눔

나눔의 글 1/5

SRM 관련물'수입반대*재협상: 촛불

한 장소 '이미지'이나 아래 두 사진은 표현을 달리한다. 다시말해 하나의 이미지를 '다르게 표현'한 것이다.

하나는 모습 그대로 또 하나는 뒤집은 내용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표현하는 행자의 의도(마음)에 따라 달리 표현하고 있는 내용·모습이다.

이러한 내용 전달에서 '공공성, 사회성'이 중시되는 내용이나, 편파적 영향력이 있는 경우 변형없는 '사실 그대로'의 내용이 전해져야 할 것이다.

단순비교나 편리를 위해 달리 표현하려면, 오해 소지의 내용은 '둘 다'를 전부 표현하거나, 상관관계를 밝혀주어야 하는 것이 '오해를 일으키지 않으려는 바른 모습'일 것이다. - 사실 그대로가 아닌 '개인적인 생각 · 내용'을 전하는(주장하는) 것은 - 투명치 않은 '다른 의도나 사욕, 왜곡하려는 목적, 계산이 있음'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나눔은 '강의'가 아니니 가볍고 편하게
* 예전 소식이지만
지난 IMF 당시, 다른 방법이 없는 것으로 전해지며 실행되었다. 이후, 너무 성급했다는 - 외환위기(액수)보다 더 큰 피해가 'IMF 체제에서 손실이 났다'는 - 외국학자의 글을 씁쓸한 기분으로 내용을 읽었던 기억이 새로운데, 국내에게서는 그같은 고찰(考察) 글을 접하지 못한 아쉬움도 있다.
몇일전 'KBS 프로'에 대한 모언론의 사설관련 소식을 접했다. 이해·평가는 시청자인 국민도 알고 보는 것 - 심층취재, 찾고, 전하는 것이 공영방송의 자세, 의무 아닌가?! * 험담 비방 아닌 평가는 유익했다 - 어쨌든, 공기업 부채·부실·국난을, 국민 희생으로 메우고 채워지며 '구조 조정'기간을 벗어 났으나, 당시 '부실의 원인과 환경·구조'들은 고쳐지지 않고 그대로인 모습을 국민들은 '계속 보고 있는 것' 아닌가?! * 방만한 경영과 부실, 책임감 결여에 부도덕, 횡령 조작 등, 이제는 '민영(사기업)화' 한다고 난리다. ☞ 공기업(공공의 이익을 위해 국가가 관리책임지는 기업) 국민 세금(공적자금)으로 만들어진 공적재산이다. - 부실청산하고 나니까, 잃어버린 10년 운운하더니, 부실할지 모른다는 핑계로 팔아 넘긴다는 내용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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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담소방 (-.-) image]:촛불|다음▶내용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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