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 소식

나눔의 글 1/1

SRM 관련물'수입반대*재협상: 촛불집회  

* '모든 국민의 안전과 이익'이 최우선으로 지켜져야하는 국가의 모든 행정과 절차의 모습에서., 생명과 같은
공정성과 공평성이
'실종 법질서'., 허황(조장)된 낙관론과, 탐욕(者)들이 IMF를 부추긴 것이 아닌가?!

* 10년전 '단군이래 최대 국난'으로 까지 표현된 IMF를, 힘겹게 경험한 우리사회에., 그때의 환경·악재들이 여전히 '고쳐지지 않고 있음'은 서글픈 것이다.!

* 쬐끔씩 소개되는 '공기업 비리'백태, 횡령한 15억 '도박·성매매 여행'탕진., 연구비 타내 2억 술값 탕진 등에, 한소식으로 흘려보내는 '무감각한 체념'의 사회

미국은 '30개월 이상 加쇠고기 수입이 잘못이라는, 결핵감염 젖소-4800마리 도살·1만여마리 격리'되었다는 소식들 - 이러한 미국의 위생실태를., 옹호(호도)하는 것도 부족해.,

靑·여당·재계 앞다퉈 '美쇠고기 먹자'시식회를 하는, 충성어린? 모습들이, 멀리 떨어진 미국인들 모습이 아니다.!

* 영국에서 광우병이 나돌자 '안전하다'며., '농림장관 존 검머'씨는 딸과 햄버거 먹는 쇼를 연출하였다는데, 그후 광우병소 450만 마리 소각, 광우병 환자 100명 이상 사망했으며, '존 검머'씨 친구의 '에리자베스 스미스'도 광우병으로(2005년, 24세)사망했다고 전한다.

* 안전은., 미사여구., 멋진 말이나, 약속, 훌륭한 연출로써., 안전해 지는 · 보장되어 지는 것이 아니다.

* 미국 농무부 고시에는 'SRM 금지'없다 는데., 'SRM에 안전하다'라고., '양국간 공식적 합의'라고., '줄기차게 주장하는 한국 정부·관료'들의 역설이., 사실여부·옳고·그름을 떠나., 그 모습들이 안쓰럽고, 측은함까지 드니., 이 모습들이 현실이 아닌 '슬픈 한편의 연극'으로 느껴지는 것일까.? 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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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려면 알고 먹자. 먹었는데 '아무렇지 않고 괜챃다'는 어리석은 멍청은 말고, 그냥  맛있게 먹어라. * 그러나 'SRM·프리온단백질'은 바이러스 같은 병원균이 아니라 '물질'이라는., 즉, 살균·소독-퇴치되는 것이 아니라., 자리잡게 되는 '물질'로., 우리도 이제 ' 물질이 없는 안전한 환경'이 아니라는 것이다. 촛불집회:나눔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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