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7.2·4.소식지

나눔의 글 1/1

SRM 관련물'수입반대*재협상: 촛불집회  

28일 촛불집회의 강력한 폭력진압 소식에, 계속 함께하지 못하는 여건으로 귀가한 많은 이들은 모두가 같은 마음이리라.
방어복장도
아닌., 무방비상태인 여름철 가벼운 옷차림의 시민들에게.,

2008.7.2.

진압장비를 갖추고, 적이 아닌 국민(이웃시민)을 대하는 공권력 모습 -* 손님이 있으면, 집안에 불화가 있더라도 - 잠시 분위기를 뒤로하고 - 손님치레를 하느라 신중히 참는 것이 상식적 모습인데? * 작금에 우리네 미성숙의 현실속에., 이웃 나라 인권보호를 주장하는 것이, 가식과 무능으로 비쳐질까 씁쓸함이 젖어든다.
*
놀이나 여흥으로 가면을 쓰고 장난하는 것은., 색다른 가면모습과 용도를 알고 있기에 '가면놀이를 즐기기도 하는 것'이나., 우리들의 인간관계, 삶속 사회생활에서, 서로간의 이해관계에서는., 쓰고 있으면 안되는 것이 '무형의 가면'이다. 이해관계속에서 - 진실이라 말을 하지만 - 확인이 되는 것은, 다음의 행위(모습)으로., 믿음과 신뢰는 그 '행위'로부터 지속되기도 하고 · 사라지기도 하는 것이 아닌가?!

정신적 믿음과 서로간 신뢰의 모습은 '인연과의 '으로., 약속이나 억압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다.  

200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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