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6.13.소식지

나눔의 글 1/2

2008년 6월13일 시청앞 촛불집회 행사장  

* 두 여중생의 추모행사가 함께하며 진행되고 있는 오늘 촛불집회장...

시청건물에 시계가 다시 걸려 있고, 정문은 홍보그림으로 치장, 건물 앞쪽으로 공사용 담장이 내어져 설치되어 있는., 앞쪽의 서울광장에는 오늘도 촛불행사에 동참하기 위해 이곳을 찾은 많은 분들이 자리하고 있다. 이곳 촛불집회에 모이는 인파는., 보도에 나오는 정해진 숫자, 동원된 인원이 아닌., 민심의 흐름이 이어지며 유지되고 있는 커다란 유동으로., 숫자의 개념이 중요하지 않은 '기운의 모습'으로..,
저울질하면 안될 것이다. -
* 시청앞 주위 건널목에 조금만 앉아 있어 보면, 느낌을 접할 있다. 신호가 바뀔 때마다 건널목을 오가는 인파., 그들은 자신의 시간을 내어 잠시, 오후, 하루, 이곳을 찾는 것이다. 한두시간의 몫이 아니라, 마음을 내어 촛불광장을 찾아 함께하고 있는 '의지(心)의 모습'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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