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6.08.소식지

나눔의 글

다음날 2008년 6월8일 시청앞 촛불 행사장  

결국 쓰레기 수입해., 세금 써가며 검역시설·요원 확충하는 꼴이고., 돈들여 수입해 폐기처리 해주는 꼴은 또 아닌가. * 방송에서 보니, 이태리 유명 항구도시가 정부실책으로 쓰레기 쌓인 도시가 되어 관광객도 찾지 않고., 주민의 삶의 환경도 추락하고 있다는 것이., 이야기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 '입법·사법·행정'인 삼권의 견제가 원만할 때 수승하다고 하나., 이것이 원만하지 못할 때, 국정에 힘이 되는 것이 '국민'인 은., 뻗어가는 철도의 두 레일과 같은 이치인 것이 아닌가 한다. - 6월 8일 오후,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시청앞에 어제의 모습은 없듯이., 지어감의 모습은 매 순간 순간이 지난 시간과 노력 - 충실한 삶인 것이다. * 국수나 빵보다는., 우려낸 국물로 끓인., 우거지국에 밥 한그릇이 지금도 1500원인 훈훈한 서민의 먹걸이집이 안심하고 먹을 없는 환경이 되면, 우리 문화는., 분별없는 수입으로 망친 것이다.(*_*) 교통만이 아니고 이제는 정말 질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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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안내:[담소방 (-.-) image]촛불|6.08.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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