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탐방

불교 역사

 

 

 

 

 

불교와 인도문화는 거의 인도대륙 위쪽에 자리한 히말라야 산맥을 돌아 중앙아시아·서역(西域:중국 서쪽)으로 통하는 육로를 통해 중국 한반도 일본에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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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륜(KunLun)산맥의 우측, 위쪽에 자리하고 있는 돈황(둔황: 중국 서쪽 끝)에서 - 타클라마칸 사막 위/아래쪽을 통해 카슈카르(소륵;疏勒)로 가는 서역남도서역북도 길.

이방인이 지나는 문화가 이동하는 교역 교통길로.,  이곳

동투르키스탄(East Turkestan)에는 헬레니즘 미술과 인도·페르시아·중국 요소가 섞인 불상·벽화가 남아 있다.

* 구법을 위해 지나는 길은 ①사막을 크게 우회하며 텐산산맥(TianShan) 아래를 지나는 북쪽 맨 윗길.
②사막
위쪽을 감싸듯 오아시스 따라 지나는 북로(北路:투루판·쿠차·카슈카르). ③사막 남쪽 쿤륜산맥 북쪽기슭의 남로(南路:야르칸트·코탄,和蘭·카슈카르). ④ 돈황을 지나 사막을 횡단 북로와 만나는 중간길

4길을 통해 카슈카르에서 서쪽 산맥을 넘어 남쪽을 향해 북인도로 가는 길이다 - 전한 무제(BC.141~BC.87)때 열린 교통로(실크로드)로 - 훗날 사천(四川) 운남(雲南)에서 인도, 청해(靑海)에서 티벳을 지나 인도로 가는 길도 개척되었다.
  
* 인도 문화가 초기 중국으로 들어간 것은 인도 북방인 현"아프카니스탄,이란,~키스탄"지역 사람들에 의해 전해졌고., 후한 환제(146~167)때 도래한 '안세고와 지루가참'부터, '그 시대 불교 문화'가 전래되었다 할 것이며., 한반도에 전래된 초기 불교는 중국의 구복신앙적 불교가 그대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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