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절 및 상식 _ 불교 & 사찰 · 종단


 

 

 

 

 

 


 

 

 

 

 

 

 

 

사찰을 자주 접하지 못하는 불자님이나, 혹 불자가 아니더라도, 삶의 흐름 속에서 시간적으로나 마음적으로 - 잠시의 여유로움과 평안함을 찾기 위해 스스럼 없이 찾는 곳..,
우리들 주위의 산과 계곡., 그곳에 함께하고 있는 산사(山寺)이다.
이것만으로도 우리는 이들 산사(山寺·사찰)을 아끼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 세속적인 생각이나 분별심은 비우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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