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모니불

예불 및 법회(1)b

사찰에서의 예불 및 법회 : 초하루'법회

새해 1월1일/ 매달 1일/ 매주 월요일/ 하루 하루의 아침/ 시간 시간의 시작 등은, 지난 시간과 새로운 시간과의 경계로 삼기도 하며,
새로 시작하는 의미를 두기도 하며, 잘못됨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가장 가까운., 흐르는 시간의 단락입니다

매사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야 한다는 가르침은, 우리들 삶에 풍요로움을 기약할 있는 가장 확실한 내용이 아닌가? 합니다.
부족한 것은 무엇이었는지,
넘친 것은 또 무엇이 있었는지, 버릴것과 간직하여야 것들을 되돌아 보며, 못미치는 자신의 부족함을 타일러 보기도 하는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매달 음력 1월 1일에는 '초하루 법회'가 있습니다. _하루 하루 바쁘게 움직이는 생활 속에서, 비록 생활고에는 여유가 없을지라도 잠시 되돌아 볼 수 있는 작은 만남을 통해,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보며 자신을 바로 보는 시간, 마음의 풍요로움과 감사함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바쁜 생활속에서도 사찰을 찾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함께하는 시간을 갖고 그 진리의 가르침을 가까이 하여 미망에 의한 망식(알음알이)에서 벗어나 우리들의 삶의 행복. 평안하고 즐거운 마음을 찾기 위함입니다. 삼혜(三慧: 聞思修)를 닦아 나가는 것, 법문을 듣고, 의미와 뜻을 깊이 생각하고, 가르침에 대하여 믿고 따르고 실천하는 것. 가르침의 내용을 스님 · 법사 · 교수 등의 법문이나 강의을 통하여 접하거나, 또는 스스로 공부를 하여 깊이 깨닫고 느끼며, 그 가르침의 내용을 실천 · 수행하는 것 등은 우리들의 생활 모습이기도 하며, 그 내용은 우리들 삶에서 - 주어진 환경과 시간에 맞게 - 끊기지 않는 항상함이 중요하다합니다. 또한 그 '가르침의 내용'을 배우고 터득하는 것은 불교대학이나, 불교학 강의 시간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참회나 실천·수행 또한 따로 정해 놓은 시간에만 하는 것이 아니겠지요.
우리들 삶의 환경. 우리 주위에 이해와 온정이 함께하고 있을 때, 우리는 이웃의 아픔과 기쁨을 같이 나눌 수 있고, 이웃과 함께 자신 또한 풍요로움을 같이 할 수 있는 것 입니다. 비록 커다란 이익은 주지 못할지라도 이웃의 아픔과 자신 속의 '따뜻함'을 외면하지(잃어버리지) 않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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