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 '신륵사 神勒寺' 소개  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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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륵사  

神勒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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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물

 

다층석탑

보물 제225호

극락보전 앞쪽에 자리잡은 다층석탑은 우리나라에 있는 대부분의 석탑이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데 비하여 특이하게도 흰색의 대리석으로 만들어졌다. 높이는 3m에 이른다.[↘]

이 탑은 기단에서 몸돌에 이르기까지 각각 하나의 돌로 조립되었다. 4각형의 지대석 위에 2층 기단을 놓았으며 하층 기단의

다층석탑_신륵사

하대석에는 연꽃 문양.., 중대석의 각 면에는 파도 문양이 모서리에는 꽃 무늬가 새겨져 있으며, 상층 기단 각 면에는 용과 구름 문양이 조각되어 있다.

'몸돌'에는 각 층마다 모서리 기둥[우주:隅柱]이 새겨져 있으며, 각 층의 줄어드는 비율이 완만하다. 지붕돌 추녀는 수평으로 흐르다가

전각(轉角)에 이르러 반전(反轉)을 보인다

팔층 지붕돌 위에 작은 탑 몸돌이 있는 것으로 보아, 원래 더 많은 층수를 이루었던 것으로 보인다. 신륵사가 세워진 시기는 신라 시대까지 올라간다고 전해지고 있으나 현존하는 유물이 모두 고구려 중엽 이후의 것이고 성종 3년(1472)에 여러 건물이 다시 건립된 것으로 보아 이 석탑도 같은 시기에 건립된 것으로 보인다.

♣ 신륵사 대장각기비 _ 보물 제 230호 : 불전의 안쪽 마당을 벗어나 남한강쪽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다층전탑으로 난 계단을 오르면.., 계단의 좌측, 전탑 아래쪽에 '신륵사대장각기비'가 자리하고 있다.

이 비는 신륵사 대장각을 세운 내력을 세긴 것으로, 목은 이색(李穡)이

제비집과 벌집

공민왕과 부모의 명복을 빌고자 보제존자 나옹의 제자들과 함께 발원하여

대장경을 인쇄하고 이를 보관하기 위해 이곳에 2층 대장각을 지었다

비(碑)는 연꽃무늬를 새긴, 대석 위에 비몸을 세우고 양옆에 기둥을 댄 다음,
그 위에 지붕 모양의 개석(蓋石)을 올렸다. 이러한 형식은 고려 말기에 나타난 것으로 조선시대 초기의 비(碑) 형식에 영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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