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함께한 자연속 산사의 오솔길 !
이 오솔길은 해수관음상이 자리하고 있는 산 정상으로 가는길 이기도 하다. 자연속, 숲속의

숲속 오솔길

오솔길을 걷다보면 관음입상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산 정상에서 아래쪽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수평선 저넘어를 바라보고 있는 관음

우리도 함께, 저 넘어를 바라다 보려는 것이다

  일어나는 생함과 지우려는 멸(滅)함까지도
  생(生)과 사(死)를 떠난 자리 !
  여여하고 넉넉한 그 자리를, 함께 바라보고
  함께 한 오솔길 처럼, 늘 ~
  함께 하려는 것이다. 그 자리에,
  우리들 한사람 한사람이 같이 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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