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山寺)와 함께하는 숲속의 길

2003.11.15.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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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이 뿌리내린 작은 산 숲속의 작은 오솔길...
손길이 닿아 편안함이 더해진, 조금은 한적한
이 길을 오손도손 걷다보니 오른쪽 언덕 아래쪽
전각의 지붕이 숨은 듯 눈에 들어온다
아래쪽 보타전과 보타락이 자연속에 묻혀

함께하고 있는 경내 전각의 모습이다. 자연과 함께하는 이 시간... 잠시 들려, 함께하고 있는 이방인이라는 느낌마져도 어느사이엔가 사라진 것을 느끼게 된다.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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