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山寺)와 함께하는 숲속의 길

2003.11.15.작성
www.buljahome.com

 

한 모금의 물로 목을 축이고 작은 문을↑ 나서면 원통보전 밖 담장을 끼고, 자연석으로 가지런히 깔아 놓은 샛길이 나온다. 치솟은 나무줄기와 가지 사이로 난 작은 샛길이 운치를 더해 준다

원통보전 담장

'buljahome'_main frame

홈이동◀안내:[갤러리①|오솔길(1)]:다음▶오솔길(2)  

나누며 함께하는 buljahome.com Back◁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