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 강원도 낙산 '낙산사' 소개.6  동종, 담장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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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탐방

산사를 찾아

'담' 밖 오솔길로 나가는 문

원통보전(圓通寶殿)은 관세음보살을 모신 전각이다. 안으로 들어가 참배를 마친 후, '해수관음상'이 자리하고 있는 곳을 향하기 위해 우선 전각의 옆에 자리잡고 있는 샘물에서 물 한모금을 마셨다.

원통보전 앞. 담장 출입문 좌측에는 동종(銅鐘)이 있는 종각(鐘閣)과 함께 '해수관음상'으로 가는 숲길로 나가는 작은 문이 하나 있다.

이 숲길을 통해서 가면 '해수관음상'을 보고, 그 앞쪽의 길을 따라 내려와 '보타전'과 '의상대' 쪽을 둘러보게 되는 길이 있다.

대부분 지금까지 온, 처음

갈림길로 되돌아가 경내를 둘러보는 길(방향)을 택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인지 아직은..! 원통전 밖 숲길, 짧지만 경치와 아늑함을 가지고 있는 오솔길이다.

이 페이지를 보시는 분들은 이렇게 다니는 것이 번거롭지 않고 좋으시리라 본다. 낙산사는 3대 관음기도도량 중의 하나로 곱히는 성지이며, 관동팔경(關東八景)의 하나로도 잘 알려진 곳으로, 신라 문무왕(文武王) 16(676)년

의상대사에 의해 창건 후, 헌안왕(憲安王) 2년(858) 범일(梵日)대사때 중건(重建)을 비롯 몇 차례 중건을 거듭했으나 6·25전쟁으로 소실 후, 1953년에 다시 창건한 것으로 현재 가람 모습은 증 · 개축된 전각들이 모여진 것으로 새것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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