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 의정부 '망월사' 소개   1 | 2 | 3 | 4 | 5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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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탐방

산사를 찾아서

안쪽 망월사 '경내·외'의 경계담. 범종각(梵鐘閣)을 경계로 등산로를 따라 망월사 경내의 경계의 담이 둘러져 있는데 그 중간 중간에는 출입할 수 있는 문이 나 있으며, 관음전 옆쪽 위치에 자리한 '금강문'을 기준하여 아래쪽으로, '여여문'과 '자비문'으로 자리를 하고 있다.

사찰 '망월사' 연혁 : 망월사 안내문에서...

의정부시 호원동 413번지에 위치한, 명산의 긴 산자락을 깔고 앉은, 산 속에서 가장 크며 유서가 깊은 절(寺)

동녁으로 불암산, 수락산이 우뚝 눈 앞에 멈추어 서 있고.., 발길 아래에는 중량천이 흐르고 있다.

약 1,360여년전 신라 선덕여왕 8년(639) 혜호선사께서 왕명을 받아, 국태민안과 삼국통일을 염원하는 도량으로 흙을 빚기 시작하였다.

또한 월성(月成: 慶州)을 바라보면서, '신라왕실의 융성을 기원한다' 해서 망월사로 이름하였다. 옛부터 수많은 운수납자(雲水納子)가

이곳을 거쳐갔는데, 고려시대 혜거(蕙炬), 영소(靈沼)대사, 조선시대 천봉(天峯), 영월(映月), 도암(道庵) 등의 명승과, 근대 도인으로 숭앙받는 만공(滿空), 한암(漢岩), 오성월(吳性月) 스님 등 수 없이 많다. 고려 초 나옹화상께서 직접조성하시어 모신, 영험있는 나한전과 낙가암의 관음기도원이 있는 수도와 기도를 위한 명찰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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