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 남한산성  장경사 소개  산사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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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탐방

산사를 찾아

 

 

 

경기도 광주 남한산 남한산성의 [동문]쪽 - 숲속에 위치한 사찰 '장경사' - 남한산성의 [동문]에서 사찰의 경내까지는 자동차로도 올라갈 수가 있으나..,

시간적 · 심적인 여유가 있는 경우에는 [동문]앞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걸어서 올라가는 것이 산사를 찾은 기쁨을 좀 더 느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남한산성 [동문]주차장에서 '장경사'로 가는 길은 [동문] 옆으로 뻗은 성벽을 끼고 올라가는 산을 타고 오르는 길이 있고, 두 번째는 조금은 가파르게 포장된 아스팔트 길을 따라 오르는 길이 있다.

이 길은 처음은 가파르지만 조금만 오르다 보면 장경사 길을 알리는 표식돌이 있는 갈림길에서 부터는 경치를 만끽할 수 있다.

완만한 경사와 곡선을 이루며 이쪽 저쪽으로 뻗은 풀과 나무로 덮인, 숲속의 길을 걸으며 한껏 운치를 더해주는 주위의 풍경과 함께하는 길이 '일주문'까지 이어진다.

 

 

 

 

보통 주차장에 주차를 할 경우, 주로 애용하는 코스는 성벽을 따라 산을 올라 장경사에서 참배를 한 후, 내려올 때는 아스팔트 포장길을 따라 한가로이 숲길을 따라 내려 오거나,
포장길을 통해 사찰로 올라 간 경우에는, 내려올 때는 성벽을 끼고 내려 오면서 경치를 한 껏 즐기며 내려오는 것이다. 사찰에 참배를 다녀 가면서, 산을 찾은 즐거움과 숲속의 포근함을 함께 할 수가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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