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 남한산성  장경사 소개  불당'불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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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를 찾아

 

남한산성'동문'위

경내 가람/전각

 불당, 불탑 ?..!

몇 층의 탑을 쌓든지 간에, 한꺼번에 이루거나 또는 위쪽이나, 중간 층부터 세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밑에서 부터 하나씩 차곡차곡 쌓아 올려야만 이룰 수 있다. 같은 의미의 가르침인 '층계·계단'이 있다. 한칸 한칸 오르는.., - 요즘 '엘리베이터'라는 수단(편법)을 이야기하나, 이는 '자살 하면 빨리 죽을 수 있다'는 것과 같은 내용(間)으로
우리가 이야기하고 나누며 찾으려 하는 '것'이나 '곳'은 아닌 것이죠. - 탑의 '기단부'를 장식하고 있는 '신중의 의미'처럼.., 무고안락의 불국토를 찾고 지키는 것은 '여러분·우리들'의 - 지켜주는, 밝고 맑은 외면하지 않는 마음이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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