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立春) - 기도 · 법회

 

 

 

 

입춘(立春)은 일년을 24개의 절기(節氣)로 나누어 표시한 24절기 중에서 첫 번째의 절기로 양력으로는 2월 초순경이며, 음력으로는 정월의 절기로 입춘때 부터 봄이 온다고 하는 절기상의 구분이나, 실제 추위로는 봄기운은 멀다고 할 수 있다.
보통, 잡절(雜節)은 이 입춘날을 기준으로 하여 결정된다. 밭에 씨앗뿌리기가 시작되는 88야(夜), 태풍시기인 210일, 220일 등은 각각 입춘날로부터 88일, 210일, 220일째 날이다.
-<참고>- 24절기 :
1.입춘(立春)→2.우수(雨水)→3.경칩(警蟄)=계칩(啓蟄)→4.춘분(春分)→5.청명(淸明)→6.곡우(穀雨)→7.입하(立夏)→8.소만(小滿)→9.망종(芒種)→10.하지(夏至)→11.소서(小署)→12.대서(大暑)→13.입추(立秋)→14.처서(處暑)→15.백로(白露)→16.추분(秋分)→17.한로(寒露)→18.상강(霜降)→19.입동(立冬)→20.소설(小雪)→21.대설(大雪)→22.동지(冬至)→23.소한(小寒)→24.대한(大寒)[▶▣◀]

모든 것이 (새로이)시작되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이 날이 오면 전국 각 사찰에서는 입춘기도(법회)를 갖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새로운 마음가짐을 다지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날 사찰별로 나름의 행사도 갖고, 새해의 달력과 입춘을 맞는 글귀를 서로 나누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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