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지(冬至)  - 법 회 -  동지·팥죽

일년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冬至). '작은 설'이라 불리우던 동지에는 옛부터 집집마다 팥죽을 쑤어(끓여) 나누어 먹는 풍습이 전해지고 있었습니다.
붉은 색이 감도는 팥죽이 나쁜 기운을 막아 준다는 '액막이 풍습'으로 이웃과 함께 나누는 미풍양속(美風良俗)으로 요즘은 생활문화가 많이 변화하여 접하기 힘든 모습이 되었습니다.
각 사찰에서 함께하는 행사. 법회 후 동지팥죽 한그릇 맛있게 같이 하는 시간. 보통 사찰에서는 이날 새해 달력을 불자님들께 나누어 드리기도 합니다 _
동지날의 경내 풍경

 

페이지 2000년 자료/모습

동지팥죽을 맛있게 만들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는 분주한 모습 ! - 이날(동지법회일) 쓰이는

팥죽을 준비하기 위해 며칠 전부터

많은 불자님들이 사찰에서 재료를 다듬고 만드는 수고를 하였기에, 많은 불자님들이 팥죽을 함께 드실 수 있습니다.(^-^)

 

동지자료2000⇒20012002/a~법회2003200420052006동지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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