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 법주사 (法住寺) :   문화유물(1)     (^-^)     사찰 소개  www.buljahome.com  

사찰탐방

산사를 찾아

석연지_높이 1.96m, 둘레길이 6.65m

법주사 석연지(法住寺 石蓮池) : 국보 제 64호
6각의 받침석 위에 3단의 굄과 한
층의 복련대(伏蓮帶:꽃부리가 아래로 향한 연꽃무뉘대)를 더하고 그 위에 구름무뉘로 장식된 간석을 놓아 거대한 석연지를 떠받쳐, 마치 연꽃이 둥둥

듯한 모습을 표현한 걸작품으로 8세기경인 통일신라시대 작품으로 보임. 전체적 조형수법은 기발한 착상에 의한 것

특히 동자주(난간의 짧은기둥)형태는 불국사 다보탑의 석난간 동자주와 유사하다. 연꽃은 더러운 흙탕물에 뿌리를 내려

꽃을 피우지만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긴 철당간

아름다운 향기를 발 하듯이 우리의 현실은 서로가 시기하고, 모함하는 연못의 흙탕물과 같은 세상이지만,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라 착하게 생활하면 내세에는 극락세계에 태어 난다는.., 불교의

  윤회적 교리를 표현한 것이라 한다.

찰주(刹柱)⇔찰간(刹竿)⇔당간 지주

석연지에서 금강문 쪽 중간에 있다. 당(幢;깃발)을 거는 긴 장대를 당간(幢竿)이라 하고, 당간을 밑에서 받쳐주는 돌로 만든 지줏대를 지주(支柱:당간지주)라 한다.

고려 7대 목종 9년(1006) 조성되었으며 높이16m 조선 26대 고종 3년(1866) 파괴되어., 순종때 다시 조성(높이 22m)된 것이라 한다.

'buljahome'_main frame

홈이동◀안내:[사찰/소개|법주사]:다음▶내용2p  


 

나누며 함께하는 buljahome.com Back◁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