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 법주사 팔상전(捌相殿):국보 55호      (^-^)     사찰 소개  www.buljahome.com  

사찰탐방

산사를 찾아

우리나라 목탑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는 5층 목탑으로, 신라 진흥왕 때에 의신에 의해 세워졌고, 776년 병진이 중창하였고, 1597년 정유재란 때 소실된 것을 1605년에 재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전해진다

법주사 팔상전

약사전에서 바라본 모습과

이 팔상전은 1984년에 쌍봉사의 대웅전으로 쓰이고 있던 3층 목조탑이 소실되어, 한국 목조탑의 유일한 실례가 된 중요한 건축물로, 전체 높이가 상륜까지 22.7m로

법주사 팔상전(내부)

현존하는 한국 탑파중 제일 높다. 이미지는

약사전 앞쪽에서 팔상전 뒤쪽 미륵대불이 바라다 보이는 모습,

반대편인 입구 쪽(앞) 모습(바뀌는 사진) - 전각 4면(四面)이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전각의 내부는 중앙의 -[4개의 기둥과 기둥 사이를 막아 팔상도(八相成道: 탱화)가 배치된 -기둥을 중심으로, 기둥벽면에 불단을 이루고 있는 4면이 같은 모습과 구조를 하고 있으며, 불탁에 모셔진 불상의 모습만이 다르다[북쪽면_현입구 반대쪽: 와불(열반상)] 팔상전(捌相殿)은 필요에 따라 4곳의 문이 다 열리게 되는 구조를 하고있다.불탁 위에 모셔진 '500나한상'

500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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