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산 재 (靈山齋 ) - (1)p

영산재(靈山齋)는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영취산(靈鷲山=영산)에 계시며 법화경(法華經)을 설법하시던 때의 (법회)모임. 즉 당시 법회의 광경을 상징화하여 표현한 그림을 '영산회상도(靈山會上圖)'라고 한다면.,
이곳에 동참한 모든 청문중(聽聞衆), 외호중(外護衆)이 환희심을 일으키고, 시방의 제석천왕과 수많은 보살, 신중 등이 운집하여 부처님의 설법을 듣고 환희했으며, 하늘에서는 만다라 꽃이 날리고
묘음보살(妙音菩薩) 및 천동천녀(天童天女)가 내려와 꽃과 향, 기악과 가무로써 공양하였던,

당시의 광경을 상징화 한 의식절차를 '영산재'라 합니다.

당시 석존이 법화경을 설하시던 영취산(영산:靈山)은 범어(梵語)의 음(音)을 따서 _기사굴산(耆사堀山)이라 하고, 뜻으로 靈鷲山(영취산) · 취봉 영산(鷲峰 靈山)이라 번역한다.

이 산(山)은 중인도(中印度) 마갈타(마가다국;摩駕陀國)의 수도 왕사성(王舍城)의 동북쪽 10리 지점에 있다고 한다.

영산재(靈山齋)는 현재 무형문화재로 전승되어 오는 우리 고유의 '전래 문화'이기도 한 불교의 법무의식으로,

49재 · 예수재 등에서 장엄하게 치루기 위해 이루어지기도 한다.

상단에 꽃과 과일, 곡류(쌀), 차와 향 · 등불 등을 차려 공양하고, 신중단(중단) · 영단(靈壇/하단)을 마련, 범패와 무용(의식·법무) 등이 함께 이루어지는 불교의 의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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