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모습

맑은 사회

( ^-^)_(^_^ )    · 분침이 없는 시계라도.., 흐르는 시간 만큼의 변화를  벗어날 수 없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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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 No.2/3  

세상·만물이 벗어날 수 없어, 흐르는 시간에 따른 변화와 지나간 시간 만큼 쌓임의 무게를 지니게 된다. 단지, 자연의 모습은 지난 시간에 연연치 않고 다가오는 연과 함께 지어가지만.., 만물의 영장이라 자찬하는 뭇 사람들, 지난 시간 못잡은 연·미래의 부와 권력·지위에 연연하여 지어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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