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봄은

변함이 없는데

2016년2월28일. 자연을 함께하며 .

추위가 약해지면, 연말에나 다시 오려는 듯 멀어짐을 느낄때 - 산속 숲길에는 깨어나는 생명의 모습이 있습니다 - 올한해 숲길을 함께할 모습들이!

봄이 오기전 늘 찾아보는 박물관도 해마다 다니다 보면 설레임이 반감한다 - 올해는 그동안 오가며 지나치기만 했던 곳

공휴일(설날)에 찾은 이곳 '농업박물관'은 옛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져 있는 곳이라 할 것이다. 인류가 어울리며 정착해 살아가며, 변화해 가는 생활 모습, 그 변화를 담고(모아 놓고) 있는 장소라 할 것이다.

야외에 마련된 지난 시절 '물건, 놀이감'을 만지며 옛 정을 느껴 본다

*시간이 지나 세월의 무게를 느낀다 하여, 설레임과 호기심을 느끼지 못하거나 외면하는 것은 - 노화, 죽음보다 슬픈 것이다 - 가치의미함께하지 못하는 삶이기 때문이며, 잃어 버리지 말아야 할 자존감이 아닌가?!

'buljahome'_main frame

이동*안내 :[담소방팔도강산]: 농업↗박물관  


 

나누며 함께하는 buljahome Back◀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