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속 자연

변화의 모습

이상기온:그냥 익어버린 듯

사계절 늘 오르 내리며 함께하는., 가까이 있는 산 만큼이나 친근한 장소는., 달리 찾아도 아마 없을 것이다.
특별히
준비하지 않아도 찾은 모습 그대로 함께할 수 있는 편안한 곳이다.

image_2008.4.26.

image_2008.5.6.

입구쪽, 송림의 가지를 제거해 준 모습이 보는 마음도 시원하다. 자연보호라는 큰 행사나 구호 보다는., -* 차별이나 거부하지 않는 묵묵함의 모습을., '아무렇게나 해도 괜찮겠지'하는., 개개인의 '이기심·자만심'만 버린다면., * 자연은 언제나 그 모습 그 자리에서, 변치않고, 우리 가까이 함께할 것이다.

image_2008.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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